제가 기존 글에서 '제출하기만 하면 A+였던 과제 대신 다른 걸 제출'했다고 적었는데,
이번 글과 다음 글을 보시면 제가 왜 이랬는지 좀 공감이 가리라 생각합니다.
대학교 학점도 물론 중요하겠지만,
제가 직전학기 4.5만점 받았기에 성실성은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했고,
(이번에 학점 깎여도 4.2 이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.)
저는 학점보다도 더 중요한 게 있다고 믿었기에 이런 선택을 내렸습니다.
본론으로,
기존의 [ 학점 A+ 대신 B 받았던 이야기 (1) A+ 받을 수 있었던 과제 "역사 사주 콘텐츠"] 글에 이어서
https://uourstar.tistory.com/24
학점 A+ 대신 B 받았던 이야기 (1) A+ 받을 수 있었던 과제 "역사 사주 콘텐츠"
제가 올해 대학원 입시를 시작하게 되었는데,마지막 학기 학점이 좀 낮아서 이렇게 소명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.(이 글은 이후 저와 연이 닿을 교수님들께서 더 보시리라 생각하며,이후 학점 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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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) 중간 발표 PPT 내용을 가볍게 소개하겠습니다.
(기존 글에도 적었든 중간발표는 역사 사주와 관련 없었고, 제 최종 발표가 이 중간발표에서 이어집니다.)
제목은 '옛날 얘기'였고,
기말 발표를 '우리 얘기'로 미리 만들어 둔 채 중간 발표를 했기에 제목을 저렇게 정했습니다.
각종 효과가 적용되어서 모든 내용을 다 블로그에 소개할 순 없지만,
대충 저런 내용이 제 기말 발표와 이어진다는 걸 알아주시면 좋겠단 생각에 이렇게 블로그에서 다루게 되었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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